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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누리봄케어 산후도우미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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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아맘  0 Comments  127 Views  21-05-26 14:03  58.79.5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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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번도 후기 관련 글을 써 본적이 없는데 제 글이 산후도우미 업체를 결정 하시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 글 남겨 봅니다.

저는 4월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조리원에서 급하게 산후도우미를 찾아보다 누리봄 케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봄빛베스트였고 얼마전 누리봄케어로 변경 되었답니다)

처음 누리봄케어 대표님과 통화하는데 대표님에 친절함과 배려심에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려 조리원 퇴소 다음날 부터 관리사님 신청을 했고 너무나 운좋게 vip강선옥 관리사님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산모들에게 관리사님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이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뵙는 분이 내 살림을 도맡아 해 주시는게 마냥 편할 수 만은 없을 겁니다. 더군다나 저보다 어른들 이시기에 이것저것 요청 드리는게 조심 스럽고 어려운 일이죠.

근데 우리 관리사님은 수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와 그 마음을 모두 헤아려 주시고 산모의 스타일을 존중해서 집안일을 해주셨고 조금 이나마 정리라도 하려 하면 본인 계실때 많이 쉬어야 한다며 틈만 나면 안방으로 보내 주셨답니다^^

관리사님을 만난건 행운이다. 라는 생각을 첫날 오전부터 들게 해주셨답니다.

⭐아기케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 건 아기 케어 였어요.

첫째를 출산한지 6년이 흘러 뭐든지 서툴고 어색한 저 였지만 아기 표정만 봐도 뭐가 불편 한 지 한번에 알아 차리셔서 달래 주시고 정말 아기를 진심으로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아기가 엄마인 제 품 보다 관리사님 손 만 닿으면 바로 편안함을 느끼는 게 보였답니다.

관리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아기가 알아 듣는거 처럼 아기와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시는지..두런두런 아기와 대화 하시고 잠 들때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자장가도 불러 주셔서 매일이 감동 이었습니다.

지금도 관리사님 자장가 소리를 들으며 전 침대와 한몸이 되어 이 글을 적고 있답니다^^

첫째 유치원 하원후 매일 학원을 가야 하는게 저에게는 젤 큰 숙제 였는데 다행히 정말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관리사님 덕분에 아무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둘째 맡기고 첫째와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음식

한식 조리사 자격증 까지 보유 하고 계셔서 음식은 얼마나 맛있는지 냉장고 에서 간단한 재료로 뚝딱뚝딱 짧은 시간에 어마어마한 음식을 만들어 주셨고 맛은 더 어마어마 했답니다.

친정 엄마도 해 주신적 없는 돌솥 비빔밥~ 집에서 돌솥 비빔밥을 먹다니..너무 행복했답니다. 수없이 맛있는 음식들을 해 주셨는데 제가 사진 찍는 취미가 없다보니 몇 장 찍은게 없어 안타깝네요ㅜㅜ 예쁘게 만들어 주신 오므라이스에 케찹은 똥손인 제가 뿌린 하트입니다ㅎㅎ

손은 또 얼마나 빠르신지 청소며 빨래며 맛있는 음식까지 척척 해주셨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우리 딸이 잘자고 잘 놀아서 할 수 있었다고 항상 호탕하게 웃으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매일매일 신나고 즐겁게 일하시는게 눈에 보였고 항상 긍정에 에너지가 넘치시는 우리 관리사님♥

여러모로 배울점이 너무 많으신 분이셔서 더 오래 뵙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워요.

저는 정부지원 4주 이용 후 일반으로 2주 더 연장해서 관리사님과 아직 함께 하고 있답니다^^

연장이 끝나면 정말 헤어져야 하는데 그간 정이 너무 들어서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 걱정이 앞서네요.

누리맘 케어를 선택 한건 저의 최고의 선택 이었으며 vip강선옥 관리사님을 만난 건 제 인생에 최고의 행운 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번도 후기 관련 글을 써 본적이 없는데 제 글이 산후도우미 업체를 결정 하시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 글 남겨 봅니다.

저는 4월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조리원에서 급하게 산후도우미를 찾아보다 누리봄 케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봄빛베스트였고 얼마전 누리봄케어로 변경 되었답니다)

처음 누리봄케어 대표님과 통화하는데 대표님에 친절함과 배려심에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려 조리원 퇴소 다음날 부터 관리사님 신청을 했고 너무나 운좋게 vip강선옥 관리사님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산모들에게 관리사님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이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뵙는 분이 내 살림을 도맡아 해 주시는게 마냥 편할 수 만은 없을 겁니다. 더군다나 저보다 어른들 이시기에 이것저것 요청 드리는게 조심 스럽고 어려운 일이죠.

근데 우리 관리사님은 수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와 그 마음을 모두 헤아려 주시고 산모의 스타일을 존중해서 집안일을 해주셨고 조금 이나마 정리라도 하려 하면 본인 계실때 많이 쉬어야 한다며 틈만 나면 안방으로 보내 주셨답니다^^

관리사님을 만난건 행운이다. 라는 생각을 첫날 오전부터 들게 해주셨답니다.

⭐아기케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 건 아기 케어 였어요.

첫째를 출산한지 6년이 흘러 뭐든지 서툴고 어색한 저 였지만 아기 표정만 봐도 뭐가 불편 한 지 한번에 알아 차리셔서 달래 주시고 정말 아기를 진심으로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아기가 엄마인 제 품 보다 관리사님 손 만 닿으면 바로 편안함을 느끼는 게 보였답니다.

관리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아기가 알아 듣는거 처럼 아기와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시는지..두런두런 아기와 대화 하시고 잠 들때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자장가도 불러 주셔서 매일이 감동 이었습니다.

지금도 관리사님 자장가 소리를 들으며 전 침대와 한몸이 되어 이 글을 적고 있답니다^^

첫째 유치원 하원후 매일 학원을 가야 하는게 저에게는 젤 큰 숙제 였는데 다행히 정말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관리사님 덕분에 아무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둘째 맡기고 첫째와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음식

한식 조리사 자격증 까지 보유 하고 계셔서 음식은 얼마나 맛있는지 냉장고 에서 간단한 재료로 뚝딱뚝딱 짧은 시간에 어마어마한 음식을 만들어 주셨고 맛은 더 어마어마 했답니다.

친정 엄마도 해 주신적 없는 돌솥 비빔밥~ 집에서 돌솥 비빔밥을 먹다니..너무 행복했답니다. 수없이 맛있는 음식들을 해 주셨는데 제가 사진 찍는 취미가 없다보니 몇 장 찍은게 없어 안타깝네요ㅜㅜ 예쁘게 만들어 주신 오므라이스에 케찹은 똥손인 제가 뿌린 하트입니다ㅎㅎ

                            

손은 또 얼마나 빠르신지 청소며 빨래며 맛있는 음식까지 척척 해주셨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우리 딸이 잘자고 잘 놀아서 할 수 있었다고 항상 호탕하게 웃으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매일매일 신나고 즐겁게 일하시는게 눈에 보였고 항상 긍정에 에너지가 넘치시는 우리 관리사님♥

여러모로 배울점이 너무 많으신 분이셔서 더 오래 뵙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워요.

저는 정부지원 4주 이용 후 일반으로 2주 더 연장해서 관리사님과 아직 함께 하고 있답니다^^

연장이 끝나면 정말 헤어져야 하는데 그간 정이 너무 들어서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 걱정이 앞서네요.

누리맘 케어를 선택 한건 저의 최고의 선택 이었으며 vip강선옥 관리사님을 만난 건 제 인생에 최고의 행운 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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