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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누리봄케어 찐 후기! (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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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0 Comments  48 Views  21-09-23 19:48  116.33.2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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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imsanbu/57393684


워낙에 넘쳐나는 후기글과 때로는 댓가성 홍보글에 의심스러움이 많았는데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산후도우미 업체 누리봄 케어와 관리해주셨던 관리사분이 너무 만족스러워 임신하며 카페에 많은 도움 받았기에 소중하고 저만 알고싶은 업체 및 관리사님 후기글 적어봅니다.

둘째아이를 출산하고 첫째아이때도 타업체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았던 터라 둘째도 산후관리사님 케어가 꼭 필요하다 느껴 너무 많은 업체중 고민하던중에 아시는 분이 3군데 업체 추천을 해주셔서 제 마음 가는곳으로 정하여 상담을 먼저 받아보았습니다.

다들 어떤분이 유명하고 잘하시더라 하셨지만 저는 그분이 저와 맞을수도 안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여서 업체와 상담전화를 할때 상담사분의 상세한 설명 및 공감, 친절도, 신뢰도를 기본으로 누리봄 케어를 선택하였습니다.

어느분을 지정하여 보내주세요 하지 않았고 아이의 능수능란 케어는 기본이며

1. 살림 깔끔하게 하시고

2. 음식 정갈하고 맛있게

3. 첫째도 있었던 터라 아이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 (일로 대하는것 아닌)

이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누리봄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제 마음을 읽으셨는지 아님 정말 산모의 성향파악이 빠르신건지 저의 삼박자 조건에 모두 부합하시는 분을 저는 운좋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둘째지만 첫아이와 터울이 있기에 막상 조리원 퇴소후 집에와서 아이를 케어하려니 어렵고 난감한 부분이 꽤 생겼고

첫날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첫 출근하시기 전날 저에게 연락해주셨고 우는 애기 울음소리에 퇴소하고 집에 온 첫날은 아이도 산모도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냐고 힘들고 아이도 더 보챌수 있다고 알려주시며 내일부터 잘 케어해주시고 알려주시겠다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그순간 그말에 전 위로가 되더라구여.. 업무적인 태도가 아니라 아이 울음소리로 상황파악하시고 공감해 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관리사님께서 오셨고 첫 대면에 환하게 웃으시며 다정다감한 말투에 저도 마음의 문이 열렸습니다.

오셔서 아이부터 살피시고 설명해주시며, 예방접종 맞으신 부분, 관리내용, 어떻게 케어하실 예정이다 등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니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미리 해소해 주셨고 이부분에 신뢰가 더 쌓였습니다.

일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하시며 대충 없이 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한식요리사 자격증도 소유하고 계셔서 그런지 정말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첫 아이 간식 및 저녁식사까지 넉넉히 만들어 주셨고, 저녁에 남편오면 같이 먹으라고 반찬도 양껏 만들어주셨고 정말 겹치는 반찬없이 다양하게 해주셔서 맛있게 너무 잘먹었어요.

산모는 수유를 하던 안하던 잘 먹고 보충을 해야한다고 후식까지 꼼꼼히 챙겨주시고 중간에 산모 간식도 거르는일 없이 정성들여 챙겨주셨습니다.

청소도 먼지 제거까지 꼼꼼히 해주셨고 , 첫아이가 유치원 다녀오면 간식 차려주시고 같이 대화도 해주시며, 책도 읽어주시고 배고프진 않은지, 뭐 먹고싶은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해주시는 부분이 감사한 부분 중에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아이케어 부분에 있어선 이미 배태랑이셨고 경력이 10년이상 되신 분이기에 제가 믿고 따를 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셨습니다. 울고 보채면 중간에 하시던일 바로 멈추고 아이한테바로 달려가시고, 산모는 늘 쉬라고 하셔서 덕분에 산후조리 제대로 받았다 생각이 많이 듭니다.

관리사님이 가시면 저는 또 현실육아에 몸챙길 겨를없이 생활하겠지만 알려주셨던 팁을 기역하며 두아이의 엄마로 잘 양육하는 밑거름을 알려주신 관리사님이 많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티비에 정말 아이에 관한 흉흉한 이야기들 사건사고가 많은 이 시기에 특히 코로나가 창궐한 이 시기에 집에 타인이 온다는 거부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서 더욱더 긍정의 맘을 가지고 계시고 ,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대하시는 분, 산모를 딸같이 생각해 주시는 분을 만난건 저에게 행운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임신과 출산의 시작과 끝에서 저는 또 양육의 출발선에 서있는 제게 많은 도움을 주신 관리사님 과 좋은 분 보내주신 누리봄케어에도 감사의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 카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출산후 어느 업체를 선택해야하나, 어떤분을 만나야하나, 어떤기준을 가진 분이여야 할까 고민하시는 산모분들에게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리봄 케어 로 상호만 변경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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